행복주택 축소

2013-12-15

며칠 전 국토부는 행복주택 공급세대수 20만에서 16만으로 축소, 시범사업 세대수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도 안되 계획을 축소하는 것은 애당초 추진할 의지가 있었는지 의심케 합니다. 

반발을 핑계삼아 포기하는 명분을 찾을 것이 아니라, 더욱 적극적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설득하여 집없는 많은 이들에게 절실한 주거문제를 위해 노력해야합니다.